HOME > 생명의 말씀
 
 
 
  * 생명의 말씀
- 구약성서
- 신약성서
KRMart 고객상담센터
 업무시간: 8시 30분 ~ 6시 30분
 전 화: 02-2201-7000
관리자에게 E-mail 보내기
 ♧ 주일은 쉽니다.
 생명의 말씀 > 구약성서
구약성서 > 예레미야(Jeremiah)(암기) > 제31장 10절~20절, 35절~37절
10절∼20절: 열방이여 너희는 나 여호와의 말을 듣고 먼 섬에 전파하여 이르기를, 이스라엘을 흩으신 자가 그를 모으시고, 목자가 그 양무리에게 행함같이 그를 지키시리로다.
여호와께서 야곱을 속량하시되, 그들보다 강한 자의 손에서 구속하셨으니, 그들이 와서 시온의 높은 곳에서 찬송하며, 여호와의 은사 곧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과 어린 양의 떼와 소의 떼에 모일 것이라.
그 심령은 물 댄 동산 같겠고 다시는 근심이 없으리로다 할지어다. 그 때에 처녀는 춤추며 즐거워하겠고 청년과 노인이 함께 즐거워하리니, 내가 그들의 슬픔을 돌이켜 즐겁게 하며, 그들을 위로하여 근심한 후에 기쁨을 얻게 할 것임이니라. 내가 기름으로 제사장의 심령에 흡족케 하며, 내 은혜로 내 백성에게 만족케 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라마에서 슬퍼하며 통곡하는 소리가 들리니, 라헬이 그 자식을 위하여 애곡하는 것이라. 그가 자식이 없으므로 위로 받기를 거절하는도다.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네 소리를 금하여 울지 말며, 네 눈을 금하여 눈물을 흘리지 말라. 네 일에 갚음을 받을 것인즉, 그들이 그 대적의 땅에서 돌아오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의 최후에 소망이 있을 것이라. 너의 자녀가 자기들의 경내로 돌아오리라. 에브라임이 스스로 탄식함을 내가 정녕히 들었노니,
이르기를 주께서 나를 징벌하시매 멍에에 익숙지 못한 송아지 같은 내가 징벌을 받았나이다. 주는 나의 하나님 여호와시니, 나를 이끌어 돌이키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돌아오겠나이다. 내가 돌이킴을 받은 후에 뉘우쳤고 내가 교훈을 받은 후에 내 볼기를 쳤사오니, 이는 어렸을 때의 치욕을 진 고로 부끄럽고 욕됨이니이다 하도다.
에브라임은 나의 사랑하는 아들 기뻐하는 자식이 아니냐. 내가 그를 책망하여 말할 때마다 깊이 생각하노라. 그러므로 그를 위하여 내 마음이 측은한즉, 내가 반드시 그를 긍휼히 여기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35절∼37절: 나 여호와는 해를 낮의 빛으로 주었고, 달과 별들을 밤의 빛으로 규정하였고, 바다를 격동시켜 그 파도로 소리치게 하나니, 내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니라. 내가 말하노라. 이 규정이 내 앞에서 폐할진대 이스라엘 자손도 내 앞에서 폐함을 입어 영영히 나라가 되지 못하리라.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위로 하늘을 측량할 수 있으며 아래로 땅의 기초를 특량할 수 있다면, 내가 이스라엘 자손의 행한 모든 일을 인하여 그들을 다 버리리라.
[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