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절∼14절: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의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없게 하셨도다.
사람이 사는 동안에 기뻐하며 선을 행하는 것보다 나은 것이 없는 줄을 내가 알았고, 사람마다 먹고 마시는 것과 수고함으로 낙을 누리는 것이 하나님의 선물인 줄을 또한 알았도다.
무릇 하나님의 행하는 것은 영원히 있을 것이라. 더 할 수도 없고 덜 할 수도 없나니 하나님이 이같이 행하심은 사람으로 그 앞에서 경외하게 하려하심인 줄을 내가 알았도다.
이제 있는 것이 옛적에 있었고 장례에 있을 것도 옛적에 있었나니 하나님은 이미 지난 것을 다시 찾으시느니라.
22절: 그러므로 내 소견에는 사람이 자기 일에 즐거워하는 것보다 나은 것이 없나니 이는 그의 분복이라. 그 신후사를 보게 하려고 저를 도로 데리고 올 자가 누구이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