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절: 자주 책망을 받으면서도 목이 곧은 사람은 갑자기 패망을 당하고 피하지 못하리라..
의인이 많아지면 백성이 즐거워하고 악인이 권세를 잡으면 백성이 탄식하느니라.
11절∼23절: 어리석은 자는 그 노를 다 들어내어도 지혜로운 사람은 그 노를 억제하느니라.
관원이 거짓말을 신청하면 그 하인은 다 악하니라.
가난 한 자와 포악한 자가 섞여 살거니와 여호와께서는 그들의 눈에 빛을 주시느니라.
왕이 가난한 자를 성실히 신원하면 그 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
채찍과 꾸지람이 지혜를 주거늘, 임의로 하게 버려 두면 그 자식은 어미를 욕되게 하느니라.
악인이 많아지면 죄도 많아지나니 의인은 그들의 망함을 보리라. 네 자식을 징계하라 그리하면 그가 너를 평안하게 하겠고 또 네 마음에 기쁨을 주리라.
묵시가 없으면 백성이 방자히 행하거니와 율법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느니라.
종은 말로만 하면 고치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가 알고도 청종치 안함이니라.
네가 언어에 조급한 사람을 보느냐 그보다 미련한 자에게 오히려 바랄 것이 있느니라.
종을 어렸을 때부터 곱게 양육하면 그가 나중에는 자식인 체 하리라.
노하는 자는 다툼을 일으키고 분하여 하는 자는 범죄함이 많으니라.
사람이 교만하면 낮아지게 되겠고 마음이 겸손하면 영예를 얻으리라.
25절∼26절: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게 되거니와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안전하리라. 주권자에게 은혜를 구하는 자가 많으나 사람의 일의 작정은 여호와께로서 말미암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