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곧 주는 경외할 자시니 주께서 한번 노하실 때에 누가 주의 목전에 서리이까. 주께서 하늘에서 판결을 선포하시매 땅이 두려워 잠잠하였나니, 곧 하나님이 땅의 모든 온유한 자를 구원하시려고 판단하러 일어나신 때에로다.(셀라)
진실로 사람의 노는 장차 주를 찬송하게 될 것이요. 그 남은 노는 주께서 금하시리이다.
너희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께 서원하고 갚으라. 사방에 있는 모든 자도 마땅히 경외할 이에게 예물을 드릴지로다. 저가 방백들의 심령을 꺾으시리니 저는 세상의 왕들에게 두려움이시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