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절~4절: 하나님의 신이 오뎃의 아들 아사랴에게 임하시매 저가 나가서 아사를 맞아 이르되, 아사와 및 유다와 베냐민의 무리들아 내 말을 들으라. 너희가 여호와와 함께하면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 하실지라.
너희가 만일 저를 찾으면 저가 너희와 만난 바 되시려니와 너희가 만일 저를 버리면 저도 너희를 버리시리라.
이스라엘에는 참 신이 없고 가르치는 제사장도 없고 율법도 없는 지가 이제 오래였으나, 그 환난 때에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 돌아가서 찾으매 저가 그들의 만난 바가 되셨나니, 그 때에 열국에 거한 모든 백성이 크게 요란하여 사람의 출입이 평안치 못하며, 이 나라가 저 나라와 서로 치고 이 성읍이 저 성읍과 또한 그러하며 피차 상한 바 되었나니, 이는 하나님이 모든 고난으로 요란케 하셨음이니라.
그런즉 너희는 강하게 하라. 손이 약하지 않게 하라. 너희 행위에는 상급이 있음이니라.
10절~15절: 아사 왕 십오 년 삼 월에 저희가 예루살렘에 모이고 그 날에 노략하여 온 물건 중에서 소 칠백과 양 칠천으로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고, 또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를 찾기로 언약하고, 무릇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찾지 아니하는 자는 대소 남녀를 무론하고 죽이는 것이 마땅하다 하고, 무리가 큰 소리로 부르며 피리와 나팔을 불어 여호와께 맹세하매, 온 유다가 이 맹세를 기뻐한지라.
무리가 마음을 다하여 맹세하고 뜻을 다하여 여호와를 찾았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저희를 만난 바 되시고 그 사방에 평안을 주셨더라.